성시경 먹을텐데에서 보고 여기 진짜 와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와봤습니다 음식은 전체적으로 너무 맛있었어요. 탕수육은 전혀 안 퍽퍽하고 바삭바삭한데 소스도 새콤해서 느끼하지 않고 딱 좋았음. 짬뽕은 해물 육수가 진하고 해산물도 꽤 푸짐하게 들어있어서 국물까지 맛있었어요. 가격 생각하면 식사 메뉴 양도 괜찮아서 가성비도 굿! 직원분들은 처음엔 조금 무뚝뚝하고 차갑게 느껴질 수 있는데 막상 필요한 건 다 잘 챙겨주시고 서비스도 좋았어요 :)
가담
서울 강남구 언주로167길 3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