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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이 확실해서 너무 좋았다. 이렇게 조용하고 따뜻한 길거리에 툭하고 놓여져 있는 카페. 웨스턴 부츠를 좋아할 것 같은 인테리어ㅎㅎ 보통은 이렇게 감각적인 카페에 메뉴 맛은 기대하지 않는 편인데, 여기는 메뉴도 다양하고 감각적이면서 맛도 있었다.. 또 가서 다른 메뉴들도 먹어보고 싶은 곳. 디저트가 먹어보고 싶었음. 에스프레소가 있어서 더 개취로 좋았음. 말차 딸기 라떼 (7,000) 레몬그라니따 에스프레소 (6,000)

비지터

서울 종로구 옥인길 32-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