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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Doe

세 번은 가보자
서울 강서

리뷰 313개

John Doe
4.0
19일

먹고 나오는 팀이 주차장에서 ‘여기가 번화가인가봐’ 어쩌구 하길래 외지인인가 싶어 잠깐 눈길이 갔다. 가게가 테레비에 나왔었나보구나. 이번에도 잘 먹었음. 물냉에 갈비찜. 갈비찜의 당면은 좀 남겼다.

함경면옥

울산 남구 돋질로183번길 24

John Doe
3.5
19일

직장인 점심용 김치찌개. 돼지, 참치, …뭐 하나 더 있었는데. 국자 걸이도 있고 해서 집기에 신경 쓴 느낌이 났다. 비벼먹는 그릇이 좀 더 컸다면 좋았을 텐데.

예향정

울산 중구 종가5길 58

John Doe
2.0
19일

카페모카. 우유로 하트 무늬 넣은 게 찬 우유였는지 받자마자 완샷 때려도 무방할 미지근함이었다. 그럴려고 따뜻 달달한 메뉴 시킨 게 아니었는데.

다우너 커피

울산 중구 종가5길 62

John Doe
3.0
19일

디저트 카페라고 생각하면 나쁘진 않은데. 가격대는 높다 느꼈다. 다른 동네 있던 가게가 옮겼다고 단골이라길래 따라간 건데 초행인 내 기준엔 그다지.

코니

울산 남구 돋질로250번길 13

John Doe
4.0
19일

내가 먹은 건 야끼짬뽕. 몇 입 먹으면 두피 땀구멍이 바로 열린다. 아주 자극적이거나 아린 수준은 아니어서 영유아 수준 입맛이 아니라면 도전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음. 요리부는 좀 짰다. 안주 성격이 강한 느낌.

신천지 대반점

울산 남구 꽃대나리로51번길 4

John Doe
4.0
2개월

복국 뜨끈하게 한 그릇 했다. 뚝배기는 크게 나왔는데 생각만큼 뭐가 많이 들어가진 않았다. 얻어먹은 거라 뭐 별 불만은 없지만 금액대 생각하면 내가 다시 갈 것 같지는 않다. 차마 회는 시도하지 못했다.

금수복국

서울 송파구 잠실로 209

John Doe
3.0
3개월

순살이 품절이라고 떠서 포크랑 집게로 뜯어먹기 힘들었다. 맥주도 뭐 그냥 그랬음. 재방문 의사 없음.

누구나 홀딱 반한 닭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3길 36

John Doe
3.0
3개월

근처에 볼 일이 있어서 잠깐 비는 시간에 커피 한 잔 마심. 책이 많고 보드게임도 보이고 하는데 성격분석 뭐 그런 것도 하나보다. 또 갈 일이 있으면 한 번 해보고 싶네.

별별성격 카페

서울 송파구 위례성대로 68

John Doe
3.5
4개월

1. 2층 매장인데, 1층엔 언제든 플라스틱 테이블을 추가할 태세가 되어있는 가게고 차 한 대가 떡하니 정면을 막고 있어서 입구로서는 좀 애매. 옆으로 들어갈 수는 있지만 담배쟁이들 구름공장으로 쓰이는 모양. 이건 나로서는 돈 쓰러 가는 공간으로서 감점 요인. 2. 고기는 잘 먹었음. 그물망 불판에 숯불도 잘 올라왔고 작은 집게를 사람마다 줘서 각자 고기 올리는 방식임가봄. (얻어먹은 거기도 하고) 3. 육회 서비스가 나왔는데 ... 더보기

육미당 몽산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96길 15

John Doe
3.5
4개월

삼선백짬뽕에 탕수육. 고량주 하나 할 걸 그랬나 간만에 땡겼는데 입이 원하던 그 맛이 아니었던 걸까

취차이

서울 강서구 방화동로1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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