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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Doe

세 번은 가보자
서울 강서

리뷰 317개

John Doe
4.0
9일

10시 오픈보다 조금 일찍 도착했고 혼자 준비중이셨는데 금방 식사가 나왔다. 다른 직원은 11시에 나온다고 함. 회덮밥은 딱 먹을만큼 나왔고 배부르게 아침 챙겨먹을 수 있었다. 밥 먹고 나와서 시장 골목을 둘러봤는데 생각보다 가게가 많았고 이런저런 주전부리를 팔았지만 이미 밥 먹고 배가 불러서 뭘 더 먹진 못했다.

순자네 밴댕이집

인천 강화군 교동면 대룡안길54번길 58

John Doe
3.0
9일

교외에 나가서 한적한 도로변 식당으로 기대할만한 딱 그만큼. 호들갑스럽게 추천할만한 곳은 아니지만 마침 근처에 있다면 가봐도 괜찮겠다.

돌캐

인천 강화군 삼산면 삼산남로 928

John Doe
3.0
2개월

1) 전자레인지가 너무 습해져서 물방울이 떨어지는 수준. 뜨거운 물을 붓고 뚜껑없이 5분이나 돌리니 당연한 결과. 2) 조리예 비슷하게 부재료를 넣어주지 않으면 너무 가난한 자의 라뽂이라서 곤란. 3) 조리예 부재료 중에 의외로 오뎅은 편의점에서 담아올 수가 없었다. 말려도 보관이 어려운 걸까

왕뚜껑 국물라볶이

메이커 없음

John Doe
3.5
2개월

더 차이 라는 다른 가게가 없어졌는지 새로 오픈이라면서 기본 식사 메뉴 두 가지가 할인이라고 붙었다. 마침 저녁시간에 이쪽에 들르는 건 처음이라 저녁을 먹으러 들어갔다. 유니짜장과 덴뿌라. 술도 한 잔 할까 하다가 이미 한 끼 적정액은 아득히 넘어서 참았다. 유니짜장은 예상했던 그런 간고기 가득 느낌은 아니었는데 할인하면서 살짝 다운그레이드를 한 걸까? 맛은 괜찮았다. 덴뿌라는 생각만큼 바삭하진 않았다. 비네거 소스 뿌려 나온 ... 더보기

라움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236

John Doe
4.0
4개월

먹고 나오는 팀이 주차장에서 ‘여기가 번화가인가봐’ 어쩌구 하길래 외지인인가 싶어 잠깐 눈길이 갔다. 가게가 테레비에 나왔었나보구나. 이번에도 잘 먹었음. 물냉에 갈비찜. 갈비찜의 당면은 좀 남겼다.

함경면옥

울산 남구 돋질로183번길 24

John Doe
3.5
4개월

직장인 점심용 김치찌개. 돼지, 참치, …뭐 하나 더 있었는데. 국자 걸이도 있고 해서 집기에 신경 쓴 느낌이 났다. 비벼먹는 그릇이 좀 더 컸다면 좋았을 텐데.

예향정

울산 중구 종가5길 58

John Doe
2.0
4개월

카페모카. 우유로 하트 무늬 넣은 게 찬 우유였는지 받자마자 완샷 때려도 무방할 미지근함이었다. 그럴려고 따뜻 달달한 메뉴 시킨 게 아니었는데.

다우너 커피

울산 중구 종가5길 62

John Doe
3.0
4개월

디저트 카페라고 생각하면 나쁘진 않은데. 가격대는 높다 느꼈다. 다른 동네 있던 가게가 옮겼다고 단골이라길래 따라간 건데 초행인 내 기준엔 그다지.

코니

울산 남구 돋질로250번길 13

John Doe
4.0
4개월

내가 먹은 건 야끼짬뽕. 몇 입 먹으면 두피 땀구멍이 바로 열린다. 아주 자극적이거나 아린 수준은 아니어서 영유아 수준 입맛이 아니라면 도전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음. 요리부는 좀 짰다. 안주 성격이 강한 느낌.

신천지 대반점

울산 남구 꽃대나리로51번길 4

John Doe
4.0
6개월

복국 뜨끈하게 한 그릇 했다. 뚝배기는 크게 나왔는데 생각만큼 뭐가 많이 들어가진 않았다. 얻어먹은 거라 뭐 별 불만은 없지만 금액대 생각하면 내가 다시 갈 것 같지는 않다. 차마 회는 시도하지 못했다.

금수복국

서울 송파구 잠실로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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