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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hel Kim
추천해요
7년

고등학생 때 열심히 뛰어가서 먹고 다시 뛰어서 학교로 돌아오곤 했던 집이라 이젠 객관적인 평가는 내리기 힘들어졌다.. 치즈를 추가하면 가운데 이렇게 치즈길을 열어주신다. 덕분에 둘이 가면 공평하게 나눠먹을 수 있게 된다. 치즈와 고기를 살짝 남기고 밥 볶아달라고 하면 치즈와 고기를 정성스럽게 잘게 아작내서 밥과 함께 볶아주신다 으아아아 맛있겠다

고수 닭갈비

전북 익산시 선화로3길 1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