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좀 늦게가면 텅빈 진열장을 내가 보니 우스운 기분. 남은거중 몇개 사옴. 견과류들은 휘낭시에는 기억에 남을만한 고소함과 진한맛에 만족.
서라당
서울 관악구 신사로 120-1 1층 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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