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추석선물이네요. 내일 과자 먹을 생각에 너무 행복합니다. 가을은 살찌는 계절이라 식욕이 만땅올라왔네요. 감사♡
뽈레팀의 선물상자
메이커 없음
25
7
삼선짬뽕밥에서 뭔 냄새가 나는데 내가 델고 간거라 제대로 말도 못하고. 군만두는 피가 두꺼워서 좀 아쉽고 간짜장은 그냥저냥ㅡ
안동장
서울 중구 을지로 124
16
0
치즈크림빵과 단팥빵 반반. 경주빵중 최고. 부드러우면서 깊은 맛이 느껴진다.
황오당
경북 경주시 태종로 793
33
한식당 운영의 어려움이 느껴진. 나같은 손님은 배추김치줘야 좋아하는. 병원다니느라 김치못했다 하심. 호박은 쉰냄새가 살짝 나기도. 삼계탕은 보통. 메뉴판의 마른안주는 무얼말하는지 궁금.
토함산 삼계탕
경북 경주시 외동읍 영불로 107
만두와 고기가 맛있는 집. 밀면은 소화가 신경쓰여 조금먹었지만 양념이나 육수가 꽤나 괜찮구나 하고 느낀 집.
경주밀면
경북 경주시 시래둑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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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사러온김에 커피와 차까지. 단석가 보리빵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서. 한가해 좋으네.
단석가 찰보리빵
경북 경주시 태종로 8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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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째즈 바. 스토리가 있는 칵테일. 안주로 시킨게 넘 맛있다고 난리.
바 프렙
경북 경주시 원효로 97
아침일찍 여는 귀한 식당. 평범한 아침으로 적격. 반찬다 직접하시는 듯.
전주 으뜸 식당
경북 경주시 영불로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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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깔끔하고 좌석 편해서 쉬어가기 좋은 곳. 모녀가 하시는데 친절함. 여우비가 오락가락하더니 무지개가 짠~
카페, 불국동
경북 경주시 광산길 111
2
꼬막비빔밥. 간혹 껍데기 씹힐수도. 간이 적절해 괜찮다. 9시 종료라 마지막 주문받는다고 하면서 2인용으로만 앉으라고 하는건 좀 .
향화정
경북 경주시 사정로57번길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