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이 너무 깔끔하고 손 씻은후 닦을 수건을 철제바구니에 담아놓은거 너무 맘에 들었던 곳. 여성 두분이 계시는 곳이라 분위기가 역시 다르구나 싶은 느낌.
이삼칠
서울 영등포구 대방천로 237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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