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나 소품 음료와 커피 등 세심한 마음씀씀이가 잘 나타나는 공간이다. 다만 4층에 자리잡으니 음료가지러 내려갔다가 올라오기가 다리가 아픈. 공간분리가 되어있어서 이용하기가 편안하다. 저 푸딩은 느무 맛나서 행복했던. 달항아리 저건 궁금해먹어봤는데 저 소반모양이 잘 안녹아 맛을 느끼기엔 한참 걸림.
소요재
서울 성북구 동소문로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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