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하는것같이 양념이 과하지 않아 좋았다. 겉절이도 입맛에 딱. 소박하지만 묵직한 한끼. 근데 오늘 감자를 못본... 현금7,000. 오직 감자국 한가지.
방아다리 감자국
서울 종로구 종로39길 50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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