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또 옴! 여전히 맛있고 친절하시네요 양이 넘 많은데 회는 먹고싶어서 몇개는 밥을 빼고 먹음.. 역시 난 진한맛이 좋다 고등어 연어 참치.. 먹고있는데 연어 꺼내면서 더 드실래요? 해서 손사래침 이미 너무 많다고ㅋㅋ
스시 현
서울 강서구 화곡로 376-8 동서타운 1층 1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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