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론: 오스트리아의 독특한 식당 형태로 Beisl (맥주), Heurige (와인)가 있다더군요. 오스트리아 첫 식당으로는 Beisl을 들러봤습니다. ## 분위기: 푸근하고 역사가 느껴지되 깔끔한 공간 생각보다 공간이 넓고 아늑합니다. ## 주문: 오늘의 메뉴 (생선튀김과 아스파라거스 리조토), 타펠슈피츠 ## 맛: 굉장히 밸런스가 좋은 오스트리아 음식 맛 밸런스가 아주 좋습니다. 주재료의 맛이 깔끔하게 모두 살아있고, 의도한 맛을 정확히 내는 곳 같습니다. 타펠슈피츠는 처음 먹어봤는데 정말 갈비탕 맛이 나네요. 맛으로는 오스트리아에서 가본 로컬식당 중에 손에 꼽았던 듯합니다. ## 결론: 비엔나에서 가볼만한 Beisl로 추천드립니다.
Reinthaler's Beisl
Dorotheergasse 2-4, 1010 W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