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론: 오스트리아 디저트 중 카이저슈마른이 유명하죠. 조각낸 팬케이크에 살구잼을 곁들여 먹는 디저트입니다. 데멜의 카이저슈마른이 유명해서 테이크아웃이라도 사먹으러 갔습니다. ## 환경: 슈테판대성당이 있는 광장에 있습니다. 굉장히 관광객들 많은 곳이고, 대기줄도 항상 길게 있습니다. 다만 회전율이 빠르다보니 대기가 길진 않았습니다. ## 맛: 사실 예상 가능한 맛입니다. 후렌치토스트처럼 촉촉한 팬케이크를 찢어놓고, 새콤달콤한 과일잼이랑 먹으니 맛없기가 사실 어렵습니다. 다만 다른 오스트리아 디저트들처럼 맛이 조금 과한 측면은 있습니다. 테이크아웃이다보니 강한 백열등 아래에 팬케이크를 계속 뎁히고 있는데 조금 건조한 면이 있었습니다. 매장에서 먹으면 다를거 같아요. ## 결론: 한번은 먹을만한 디저트였습니다. 테이크아웃이 아니라 매장에서 정식으로 먹고 싶기도 하네요.
Café Demel Kaiserschmarrn Take away
Stephansplatz 12, 1010, Innere Stadt, Wien, Wien(Stadt), Wien, A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