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론: 비엔나에 생각보다 햄버거집이 많습니다. 사람들이 고기를 좋아해서 햄버거도 좋아하나봐요. 숙소 근방에 눈여겨보던 곳을 가봤습니다. ## 공간/서비스: 매장은 아주 깔끔하고 모던한 느낌입니다. 중동계의 사람들이 일하고 계시는데, 굉장히 친절했습니다. 특이하게, 주문할 때 원하는 패티의 익힘 정도를 물어봤습니다. ## 맛: 육집이 풍부한 훌륭한 버거입니다. 오스트리아에서 잘 먹기 힘든 야채를 먹을 수 있는 것도 좋아요. 어쩌면 이쪽 사람들한텐 채식 컨셉일지도?? 다만 생각보다 맛있었습니다만, 가격이 (메뉴를 고려할 때) 꽤 압박이긴 했습니다. ## 결론: 훌륭한 햄버거집이었습니다. 고기를 많이 먹는 곳 답게 고기를 잘 다루는 듯 싶네요. 다만 가심비를 따지면 좀 어려운 가격입니다.
Rinderwahn
Weihburggasse 3, 1010 Wien, Österrei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