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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팥빙수(2개):14,000원 ☆다식 세트(중):10,000원 ☆차화석(보이차):10,000원 ✔️오늘 소개할 곳은 부산 기장 정관신도시에 위치한 한옥 카퍽[두이재]입니다. 예전부터 한옥에 관심이 많다보니 검색을 해서 알게된 두이재는 카카오평점과 네이버 평점 모두 좋은곳이며 무엇보다 사장님이 친절하다는 말들이 많이 있어 안심하고 방문했습니다. 특이하게도 네이버 예약을 보면 브런치와 차 오마카세를 예약제로 즐길수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옛날 팥빙수 5월~10월 까지만 판매하는 한정 메뉴로 가격대와 이름이 옛날이라는 말이 들어가 있으면 우유빙수는 아니고 얼음빙수입니다. 첫맛은 담백하고 은은하며 뒤로 갈수록 국산 팥의 깊은 풍미가 길게 이어지는 정통 옛날 팥빙수입니다. 직접 삶아낸 국산 팥은 텁텁하거나 무거운 느낌 없이 포슬포슬하면서도 부드러운 질감이 느껴지며 조청과 유기농 원당으로 낸 단맛은 과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팥의 고소함을 받쳐줍니다. 여기에 은은한 계피 향과 소금에서 오는 미세한 감칠맛과 검은깨와 콩가루의 고소함, 호두의 바삭한 식감이 중간중간 터치해주어 익숙한맛을 자아내는 빙수입니다. ✡️차화석 차화석은 작은 알갱이 형태로 압축,발효한 숙차 계열의 보이차로 우려내면 사진처럼 검붉은 색을 가지고 있습니다. 향은 숙성된 나무향과 구수함(보통 찜질방에서 느껴지는)은은한 흙내음이 느껴지며 짙은 대추와 흑당의 단향 위에 은은한 목질향이 겹쳐지며 떫은 맛이 적고 부드러우며 묵직한 숙차의 질감도 느끼게 해주어 초보자도 편안하고 이질감없이 즐기기 좋은 차입니다.(장점은 여러번 우려내도 맛이 유지됨) ✡️다식 세트 저당 앙금으로 만들어 단맛을 줄이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양갱 과 상투과자,쌀전병,금귤등 과하게 달지 않고 담백하며, 팥,쌀,흑임자 등 다양한 곡물의 진한 풍미가 차와 함께 은은하게 이어지는 전통 다식 세트라 추천드립니다.(실제 차와의 발렌스가 매우좋고 다식이라고 해서 양이 작고 비싸다고 판단되는데 두이재는 확실히 표현 하고자하는 뜻이 명확해서 좋았음) ✔️주소:부산 기장군 정관읍 용수1길 30 1층 ✔️연락처:050-71435-2376 ✔️영업시간:11:00~19:00 ✔️주차시설:5대이상가능 1.매주 토요일은 정기휴무에요. 2.정관 신도시 안쪽에 이런 한옥 카페가 있다는것이 신기했음.(도심속 마음이 차분해지는 힐링 카페) 3.브런치와 차 오마카세는 따로 예약하면 이용할수있음. 4.전통차를 판매하는곳이라 커피가 없을거라 생각하는데 두이재는 필터커피도 판매하고 있음. 5.차화석 향은 숙성된 나무향과 구수함(보통 찜질방에서 느껴지는)은은한 흙내음과 짙은 대추,흑당의 단향 위에 은은한 목질향이 겹쳐지며 떫은 맛이 적고 부드러우면서도 묵직한 숙차의 질감도 느끼게 해주어 초보자도 편안하고 즐기기 좋은 차(장점은 여러번 우려내도 맛이 유지됨) 6.옛날 팥빙수는 5월~10월 까지만 판매함 7.다식세트는 실제 차와의 발렌스가 매우좋았으며 보통 다식이라고 해서 양이 작고 비싸다고 판단되는데 두이재는 확실히 표현 하고자하는 뜻이 명확해서 좋았음. 8.리뷰들 보면 친절하다는 말들이 많이 있는데 실제로 진심에서 나오는 친절함이 느껴져 좋았어요. 총평가:《부산 정관 신도시하면 대부분 아파트와 상가 넓은 도로 다양한 편의시설과 인프라가 놓여있는 도심속에 마치 다른세상인것처럼 놓여있는 한옥카페 두이재는 현대인들의 지친 마음을 달래주는 공간입니다. 가게 외부는 전통 한옥의 기와와 목재가 어우러진 고즈넉한 분위기며 내부는 원목 중심의 따뜻하고 차분함과 편안함이 느껴지며 무엇보다 사장님의 친절함이 잘묻어나 누구에게나 추천드리고 싶은곳입니다.》 #정관카페 #부산한옥카페 #두이재 #부산전통찻집 #아콩이맛집여행_부산기장

두이재

부산 기장군 정관읍 용수1길 3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