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 카페, 비하인드입니다. 2시 30분쯔음 방문했는데, 사람이 갑자기 꽉 찼습니다. 자리가 넉넉하지는 않아서 운이 중요한 것 같아요. 인테리어 감도가 매우 훌륭해요. 의자가 조금만 더 편했더라면 2시간을 꽉 채워서 앉아 있고 싶었습니다. 책을 읽는데 행복하더라고요! 프렌치 토스트와 아아를 시켰는데, 둘 다 훌륭한 맛이었어요. 프렌치 토스트 하나만으로 올 만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아도 산미 거의 없는 준수한 맛이었어요. 토스트도 달달하고 시나몬 맛도 좋아서 계속 들어가는 맛이에요.
비하인드
서울 마포구 어울마당로5길 18 팜파스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