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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평점: 🥔🥔🥔🥔 추천인: 1~최대4인 <아침부터 웨이팅하는 라멘집, 깔끔함이 비결> 미쉐린 가이드 2025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오레노 라멘. 11시 오픈이지만 10시 40분정도에 도착했고 순서는 7번. 해당 지점은 먼저 키오스크로 선결제하고 기다리는 시스템. 메뉴가 토리빠이탄, 카라빠이탄. 두 개의 라멘뿐. 두 메뉴 다 국물이 녹진하면서 깔끔한 닭육수베이스. 잡내 하나도 안나고 계란과 닭고기 야채고명이 같이 나옴. 토리빠이탄은 깔끔한 보양식 느낌이고, 카라빠이탄은 살짝 칼칼한 보양식 느낌. 카라빠이탄 생각보다 안 매움 like 진순. 가게 내부가 정말 깔끔해서 청결함에 예민하지만 라멘은 먹고 싶다?? 바로 여기로👍👍 확실한 장점(맛있는 경우)은 국물과 면 계속 리필가능. 단점은 사람이 많아서 웨이팅 필수.

오레노 라멘

서울 마포구 독막로8길 1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