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키즈존
정말 오랜만에 다시 찾은 오레노 라멘. 내가 닭 육수 베이스 라멘에 입문하게 된 계기. 그 사이 확장 이전했구나 - 평일 점심 40분 정도 웨이팅 했음. 날씨가 추워서 힘들었지만, 웨이팅 천막도 있고 은근 회전율이 좋아서 나름 기다릴만했다. 선주문&결제 후 기다려야 한다는 것이 조금 아쉽다. 토리빠이탄 라멘 (13,000)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맛. 여전히 맛있다 ... 가게 입장할 때부터 닭육수 냄새가 찐하게 느껴진다... 더보기
마포구 합정역 인근에 위치한 오레노라멘 본점에 다녀왔어요 매장이 근처로 확장 이전했다는 소식은 들었지만 옮기고 나서는 첫 방문이라 설레는 마음으로 찾아갔습니다 확실히 예전보다 공간도 훨씬 넓어지고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쾌적해져서 식사하는 내내 편안한 느낌을 받았어요 대표메뉴인 토리빠이탄 라멘을 주문했고 메뉴는 긍방 나왔습니다 뽀얀 거품이 눈처럼 덮인 국물은 보기만 해도 진하고 고소해 보였는데 한 숟가락 떠먹으니 닭 육수 특... 더보기
엥 당연히 내 최애 라멘집이라 리뷰 한줄🤣 Mj지수 5 추천 메뉴 : 카라파이탄(12000), 반숙계란(1000) 확장이전하고 첫방문. 넓어져서 그런가 회전율이 확실히 좋아져서 줄도 덜 선다 카라파이탄(12000) 반숙계란(1000) 내 인생 라멘… 일산칼국수랑 버금가는 진한 국물에다가, 완벽한 계란의 익힘.. 감동란보다 10배 맛있는 맛.. 얇아서 국물을 잔뜩 머금은 면까지.. 취향 저격 그 자체! 토리파이탄보단 카라... 더보기
더운 여름에 뜨거운 라멘 먹겠다고 웨이팅이 생기는게 납득이 가는 맛 어지간히 맛있어도 한 번 간 집은 특정한 사유가 없으면 재방문이 잘 없는데 세상에 먹어봐야할게 너무 많아서 (특정한 사유 : 집 근처, 압도적 가성비, 동선 등) 특정한 사유 없이도 올 여름 갔는데 가을이나 다시 가고 싶어질 정도의 맛이었다... 막상 아마 가게 된다면 저번엔 토리빠이딴 먹었으니까 이번엔 이리에 가볼까? 할것같지만 8월 말부터 가게가 이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