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여행에서 어이없게도 휴무일에 방문해서 못먹고 ㅠㅠ 이번엔 꼭 성공하리라 굳은 다짐을 하고 간 료리야.. 역시 가길 잘했다. 하루 10그릇 한정이라는 와규타다키동, 시그니쳐메뉴인 텐동, 오늘의 메뉴였던 카레우동과 알밥, 그리고 광어로만든 생선까스.. 비오는 날 바닷가 풍경과 함께 먹는 아점 굿.. 이날 홀서빙직원이 출근 첫날이였는지 열심히 설명하시고. ㅎㅎ 매우 잘 먹고 왔다. 담에 또또 가야지 ㅎ
료리야
제주 제주시 한림읍 한림해안로 45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