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암같이 끓어오르는 알탕!! 감기기운을 뚝 떨어지게 해준다. 어마어마하게 많은 양의 알과 무생채가 맛있다. 많은 반찬도 필요없다. 저녁에도 가보고 싶은데 이번 주 저녁은 예약만석. 담엔 도미탕으로 가봐야겠다.
보길도
서울 서초구 사임당로 178 이즈타워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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