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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다가만 보고 뽈레후기보고 간 집. 주변에 청국장 불호인 사람들이 많아서 까이다가 같이 가주겠다는 선배님이 있어서 함께 감 ㅎㅎ 11시 반 좀 넘어서 가니 웨이팅이…. ㅎㄷㄷ 그래도 곧 빠진다는 직원말에 기다렸다가 5분만에 들어감. 웨이팅 없이 먹으려면 11시나 1시쯤 가야할듯. 다먹고 나왔는데 웨이팅이 더 심해졌음. 부뚜막 정식 먹었는데 파채 불고기도 괜찮았고 담엔 청국장 백반에 사이드로 다른 메뉴 시켜먹어도 좋을듯. 밥 추가는 무료이고 반찬들도 맛있다. 같이갈 사람만 있다면 언제든 또 가고 싶다~~

할머니의 부뚜막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359 대우도씨에빛2 112,113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