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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animal
추천해요
3년

새해 첫 카페는 커먼마치. 단골까페 사장님이 본인 가게 오픈하시기 전에 아침 일찍 여는 남의 까페 기쁜 마음으로 가시는 거 보고 어딘지 문의하고선 찜해놨던 곳! 여기 평일 9시에 열어서 아침형 인간 되고픈 의욕에 불 지핀다. 오늘은 버섯과 치즈 루꼴라 잔뜩 들어간 건강한 샌드위치와 스파이스 밀크티 호로록 먹었고(향신료 듬뿍!), 겨울철엔 커리를 하신다 하여 다음 방문에선 그거 먹어야지 결심하여 나왔다.

커먼 마치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8길 49-1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