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를 타고 들어가야하는 거추장스러움은 있지만 그것이 이집 매력이다. 더운 여름 바닷가를 풍경으로 먹는 하모유비끼는 더위는 생각도 안나고 저녁때 살살 바람을 느낄 때 쯤엔 비싼 하모를 추가를 해야할 지 죽을 시켜야할 지 고민 하고 있을 것이다.
경도회관
전남 여수시 대경도길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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