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단율
좋아요
2년

꼬르꼬바두_필터커피 카페 최근방문_'23년 9월 1. 광화문인근의 종각역 인근을 제외한 종로 상권은 나에게 필터커피 불모지로 인식될만큼 아는 곳이 거의 없다. 그 덕에 조금이라도 가능성있는 곳을 찾기위해 고군분투 하던 중 알게된 곳이 꼬르꼬바두다. 2. 구석구석 골목을 들어가 이곳이 맞나? 하는 곳에 위치해 해가진 후 방문했더니 찾기가 어려웠다. 그런 골목임에도 내부는 힙하진 않지만 생각보다 깔끔한 인테리어로 잘 정돈된 모습이었다. 3. 싱글오리진라인업은 모두 무산소라인이라 패스했고, 밝은 산미의 원두라는 "오아시스 블랜드"를 마셨다. 그리고 브루잉 방식도 선택이 가능했는데, "사이폰", "클래버", "하리오V60" 세가지로 나뉜게 오래전 스타벅스리저브 매장에서 봤던 분류와 비슷한 느낌이다. (V60로 선택) 4. 사실 맛은 개인적인 취향과 달리 풍성하거나 선명하지 않은 느낌이라 인상적이지 않았고, 맛에대한 기억도 없다. 그리고 아쉽게도 클래버, 사이폰 등을 소비자가 선택가능한 점에 썩 매력을 느끼지 못해 그리 특별한 느낌은 아니었다. (변수를 통해 흥미를 느끼게 하기보단, 베스트를 가지고 나오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ex) A원두는 하리오, B원두는 사이폰 등) 5. 음.. 필터커피를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선 감사하지만, 취향에 맞는 곳은 아니었다. * 결론 재방문의사 없음 

꼬르꼬바두

서울 종로구 수표로 86-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