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트비어칸_생맥부문 맛집(1) 최근방문_’21년 12월 1. 원래 나의 목적지는 필스너의 진수를 맛볼수 있다고 알려진 “탭스터”였으나.. ㅋㅋㅋㅋ 멍청하게도, 쉬는날을.. 제대로 확인도 안하고 간 죄로 ㅋㅋㅋ 추위에 벌벌 떨다가 겨우 발견해 들어간 곳이 칸 드래프트비어다. 2. 메뉴판을 처음 보고서, 이게 정말 가능한가 싶을 정도로 다양한 종류의 생맥, 병맥, 위스키, 와인등이 있는데, 다행히도 메뉴판에 추천, Best등 선택에 도움을 주는 정보들이 있어 그래도 비교적 쉽게 선택할 수 있었다. - 주류 1) 맥쥬스 IPA (생맥(에일), 6.5%) : 막 그대로 쥬스같은 풍성한 과일향에 홉의 쌉싸름함 조차 부드럽게 되는 호불호가 많지 않을 맥주다. 역시 맥주는 에일맥주다. 2) 파운더스 포터(생맥(흑맥), 6.5%) : 깊고 짙은 초코향의 흑맥주다. 사실 별 세개의 베스트 맥주라고 되어있었는데, 취향이 안맞아서인지, 그만큼의 감흥은 없었다. 3) 듀체스 드 브루고뉴 (병맥(람빅), 6.2%) : 내 최애 맥주라.. 더 할말이 없다. 산미부터 풍성한 향까지 그냥 최고의 맥주다 ㅋㅋㅋ - 안주 1) Mr.Lee 피자 : 페퍼로니, 베이컨, 체다치즈, 올리브, 양파 할라피뇨가 들어간 미국식 콤비네이션 피자가 떠오르는 피자다. 후.. 역시 피자에는 미국식 기름기 넘치는 피자다. 할라피뇨가 많이들어가 조금 매웠는데, 맵찔이인 나도 참고 먹을수 있을정도다 ㅋㅋ 그냥 맥주 안주로는 정답같은 안주다 ㅋㅋㅋ 2) New York 버팔로윙 : 버팔로 윙,봉에 산미있는 핫소스가 잔뜩 올라있고, 랜치소스와 생당근, 생샐러리가 함께 나온다. 맵찔이도 먹을 수는 있으나, 난.. 핫소스가 없는것이 조금더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3) 어니언링 : 정말 그어니언링이다 ㅋㅋㅋㅋ 3. 정말 접하기 쉽지 않은 다양한 종류의 맥주를 취급하는 곳이다. 게다가 정말 다양한 생맥을 접할수 있다는 것도 하나의 매력이다. ※ 결론 근처살면 종종 방문했을 법한 곳
크래프트 비어 칸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11길 7 순천의원 지하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