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라티티_젤라또부문 맛집(2) 최근방문_’23년 3월 1. 날씨가 꽤나 더워져, 아이스크림이 생각나는 날이었다. 익숙하지 않은 지역이라 알고 있는곳은 전혀 없고, 급하게 인스타를 통해 알게 된 곳을 방문했다. 2. 천안의 떠오르는 주거단지 불당동은 주거시설과 동시에 저층부 상업시설들이 잔뜩 들어와 꽤나 힙한 업장들이 많이 들어와있다. 이날 방문한 “젤라티티”역시 그 힙한 업장들중 하나였고, 아파트 단지의 1층 상가에 위치해있다. 3. 꽤 다양한 맛들이 있는데, 젤라또를 먹다보면 어디서든 먹을수 있을것 같은 맛 보단 여기서만 먹을수 있을것 같은 시그니처에 눈이 가게된다. 컵 2개로 네가지 맛을 봤고, 사장님께서 하나 맛보기로 고를수 있게 해주셔서 총 다섯가지를 맛봤다. A. (기네스 발로나초콜릿 / 크리미 두리안) (6,-) : 기네스 발로나초콜릿은 예전 ‘TAANGO’에서 맛본 초코기네스와 맛이 정말 비슷했다. 쌉싸름하고 짙은 초코의 맛은 마냥 달고 크리미한 초코보다 더운날씨에 더 찰떡같이 어울렸다. : 두리안이다 ㅋㅋㅋ 두리안 특유의 향이 지나치지 않게 살짝 도는데, 특유의 맛도 조금 약한 느낌이다. 그래도 재미있긴 했다 ! B. (브라운 버터, 백향과 소르베) (5,-) : 사실 브라운 버터도 ‘TAANGO’의 버터맛이 생각나 주문했는데, 그때와 달리 가염버터의 느낌으로 간이 살짝 되어있다. 짙은 유제품의 맛이 참 좋다 ㅋㅋㅋ 무려 버터인데 ㅋㅋ 맛이 없을리가 없다. 아쉽게도 소르베와는 어울리지 않았다. : 백향과 소르베는 말그대로 패션후르츠인데, 산미가 아주 뚫고 나오고 그 특유의 맛이 그대로 남아줘서 참 기분이 좋다. 그리고 더운날엔 무조건 패션후르츠다. C. (피스타치오) (Service) : 피스타치오는 다른 젤라또집과 다른느낌은 아니지만 뭐 ㅋㅋㅋ 원래 고소하고 맛있는 맛이라, 그냥 좋았다. 4. 천안의 가로수길같은 느낌인지 불당동에 참 분위기 좋고 예쁘고 힙한 업장들이 많이 보인다. 사실 몇군데 방문하고 그 중엔 참 실망했던 곳도 있다. “젤라티티”같이 존재가 상권에 큰 도움이 될 업장들이 많아져, 윈윈하길 바란다. * 결론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젤라티티
충남 천안시 서북구 불당26로 80 천안불당지웰시티푸르지오1단지 1층 7동 116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