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데스크_카페 최근방문_'23년 4월 1. 석촌호수 인근 산책을 하며 인근 카페 옆을 쓱 지나갈때가 있는데, 꽤 오래전부터 눈여겨봐둔곳이 "커피데스크"였다. 위커파크와 비슷한 시기부터 눈여겨봐둔 곳이고, 위커파크의 대성공으로 기대감은 잔뜩 올라있는 상태로 방문하게 됐다. 2. 원두라인업은 꽤 다양하게 있었지만, 딱히 검증된 곳도 아닌터라 기본적인 원두를 선택했다. - 에티오피아 코케허니, 토착종, 허니 (7,5-) - 에티오피아 아리차, 토착종, 워시드 (7,5-) : 코케허니는 과일차 같이 꽤 풍성했고, 아리차는 산미가 쨍한 느낌이었다. 다만 그 모든것보다, 이상할 정도로 스모키한 향이 돈다. 쓰고 떫은 느낌이 지속되어 한잔을 다 마시지 못했다. : 만약 한가지 원두에서 그랬다면, 실수로 생각했겠지만, 다른 두 종류의 원두에서 같은 현상이 있어, 의도한바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개인적으로 취향이 아니었다. 3. 개인적으로 커피의 쓴맛을 그리 즐기지 않는다. 덕분에 재방문은 없을것 같다. * 결론 취향이 다릅니다.
커피 데스크
서울 송파구 송파대로49길 50 B동 104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