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자 사이즈 대략 1.5마리 양, 19000원인데 현금 포장하면 마리당 4000원 할인이라 다른 곳 세마리 양을 3만원에 먹을 수 있는 말도 안되는 가성비. 맛은 평범하지만 오후 두 시 오픈하자마자 갔는데 주문서가 이미 5개 꽂혀있을 정도로 판매량이 어마어마해서 신선한 고기와 기름이 보장된 곳.
이정수 치킨 전문점
경기 하남시 신장로 167
4
0
이번엔 닭곰탕, 국물과 재료는 닭칼국수와 동일해보이고 날계란을 하나 주셔서 수란처럼 먹을 수 있음
토속 밀냉면 칼국수
경기 하남시 대성로299번길 39
내 입맛엔 묵은지가 너무 간이 세서 묵땡은 한 번 먹어보고 패스. 오늘은 모듬과 돈까스 김밥. 모듬에도 묵은지 살짝 들어가 있는데 양이 적어서 밸런스가 잘 맞는 편. 그래도 돈김이 제일 낫다.
하늘 사다리
경기 하남시 하남대로801번길 40
5만원대 코스에 비프타르타르 추가 전체적으로 좀 단 느낌이었고, 메인격인 본갈비살 꼬치가 제일 그냥 그랬음.. 근막 등 때문에 질길 수 있는 부위인데 실제로 조금 그랬고, 숯에 구운 향은 좋았지만 함께 나온 캐슈넛 소스나 레몬은 그닥 어울리지 않았음.
키치 플레이트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189
3
평범.. 깍두기가 조금 별로
백년곰탕
경기 하남시 검단산로 283
맛집으로 유명해서 가봤는데 굴소스 넣고 볶아 후리카게 뿌린 밥 + 월계수잎 등 허브 향 심하게 나는 소스 + 트러플향 나는 마카로니샐러드 + 심하게 빠삭하게 튀긴 돈까스 사람들이 뭘 좋아했는지는 알겠다만 전체적으로 너무 과해서 난 다시 가진 않을듯하다
돈까르띠에
경기 하남시 하남대로777번길 49
5
캐주얼한 스페니시 코스 다이닝 전체적으로 헤비하지 않아서 함께가신 어르신들도 좋아하셨다. 코스 요리치고 많이 비싸지 않은 가격대지만 그만큼 양은 적다. 구비된 와인 리스트도 5만원 내외로 다른 다이닝 업장보다는 저렴한 편임.
케아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41길 21
가성비 좋은 식당입니다. 맛은 평범합니다. 실제 전풍호텔 인테리어 일부 떼어와서 활용한듯한데, 나머지 부분과 전혀 어울리지 않아 컨셉이 좀 무색해진 느낌.
전풍호텔 경양식당
서울 성동구 무학봉28길 7
셰프님이 가성비에 자부심 가지신거같은데 그럴만하게 이것저것 많이 나옴. 근데 맛이 특별하진 않은듯싶고, 계속 뭘 가르침 & 경력, 인맥 자랑 등등 말씀이 많으신 편이라, 근처 비슷한 가격대 스시집을 더 가보고 다시 갈지 말지 결정하게 될듯 ㅋㅋ
마사키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한강로 270-1
새벽에 열려있어서 가봤는데 짬뽕 매우 괜찮았음
광나루
경기 하남시 신장로 1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