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 깍두기가 조금 별로
백년곰탕
경기 하남시 검단산로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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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으로 유명해서 가봤는데 굴소스 넣고 볶아 후리카게 뿌린 밥 + 월계수잎 등 허브 향 심하게 나는 소스 + 트러플향 나는 마카로니샐러드 + 심하게 빠삭하게 튀긴 돈까스 사람들이 뭘 좋아했는지는 알겠다만 전체적으로 너무 과해서 난 다시 가진 않을듯하다
돈까르띠에
경기 하남시 하남대로777번길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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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한 스페니시 코스 다이닝 전체적으로 헤비하지 않아서 함께가신 어르신들도 좋아하셨다. 코스 요리치고 많이 비싸지 않은 가격대지만 그만큼 양은 적다. 구비된 와인 리스트도 5만원 내외로 다른 다이닝 업장보다는 저렴한 편임.
케아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41길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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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좋은 식당입니다. 맛은 평범합니다. 실제 전풍호텔 인테리어 일부 떼어와서 활용한듯한데, 나머지 부분과 전혀 어울리지 않아 컨셉이 좀 무색해진 느낌.
전풍호텔 경양식당
서울 성동구 무학봉28길 7
셰프님이 가성비에 자부심 가지신거같은데 그럴만하게 이것저것 많이 나옴. 근데 맛이 특별하진 않은듯싶고, 계속 뭘 가르침 & 경력, 인맥 자랑 등등 말씀이 많으신 편이라, 근처 비슷한 가격대 스시집을 더 가보고 다시 갈지 말지 결정하게 될듯 ㅋㅋ
마사키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한강로 270-1
새벽에 열려있어서 가봤는데 짬뽕 매우 괜찮았음
광나루
경기 하남시 신장로 169-1
안주는 전체적으로 다 괜찮았음 (꼬치구이, 계란말이, 나베) 근데 내부가 너무 시끄럽고, 춥고, 더러움 ㅋㅋㅋ
경성상회
서울 서초구 방배천로 12-3
말차케익은 별로, 딸기 타르트 맛있음
위베이브 베이크샵
서울 서초구 방배천로2안길 41
가격에 비해 특별한 맛은 없었음. 다만 이정도도 못하면서 갬성으로만 장사하는 가게들이 너무 많아서, 사람들이 왜 많은지는 알거같깅 했음. 주문 다 테이블 키오스크로 하는데도 홀 직원 일머리가 없는 것인지 뭐가 항상 늦게 옴. 화장실이 넓고 깨끗함 ㅋㅋㅋ
숨숨집
서울 서초구 방배천로2안길 33
근처 동네 이자카야에서 큰 실망을 하고, 떡볶이 생각나서 투다리를 도전. (아마도) 오래된 지점이라 그런지 시설은 별로였지만 음식들은 역시 무난하게 그럭저럭이었음. 아쉽게도 아사히였는지 삿포로였는지 생맥은 없었음.
투다리
경기 하남시 신평로61번길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