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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꾸
4.0
11일

요즘 제 최애는 짬뽕입니다 어릴때는 짜장파, 지금은 짬뽕파인데 다들 입맛이 이렇게 바뀌나요?…. 속 풀러 공푸에 갔는데 고추가 정말 많네요 매운데 맛있어서 싹싹 먹었습니다 탕수육은 안시켜도 될것같습니당

공푸

서울 강북구 숭인로 61-1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