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날씨가 쌀쌀해졌을 때는 무조건 생각나는 음식이 바로 칼국수잖아요!!(그렇다고 여름에 안 먹는다고 하지는 않았어요ㅎㅎ) 겉절이가 너무 먹고 싶어서 처음 방문했었는데 겉절이 뿐만 아니라 양도 푸짐하고(인분 9000원) 심지어 안에 바지락이 진짜 많아서 나중에는 면 다 먹고 국물에 바지락만 건저서 먹었어요!! 국물도 정말 시원해서 속이 개운해지는 느낌이었어요!! 종종 재료소진으로 영업종료되는 날도 많지만 그 만큼 맛있는 집이라서 추천해요!!
무명칼국수
서울 노원구 석계로7길 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