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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계역에 위치한 무명 칼국수 입니다. 바지락 칼국수를 메인으로 밀고가는 가게입니다. 바지락 양은 정말 많아요 심지어 면도 많아서 정말 배터지게 먹을 수 있어요. 맛은 우리가 아는 그런 해물 칼국수 맛에 좀 더 시원한 타입입니다. 이번엔 만두를 시켜봤어요. 만두는 왕만두라서 엄청 컸구요, 직접 빚으셨더라구요. 만두피가 너무 찢어져서 먹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또 만두소도 직접 만드신 것 같았는데 맛이 제대로 안잡혔어요.. 좀 ... 더보기
진짜 날씨가 쌀쌀해졌을 때는 무조건 생각나는 음식이 바로 칼국수잖아요!!(그렇다고 여름에 안 먹는다고 하지는 않았어요ㅎㅎ) 겉절이가 너무 먹고 싶어서 처음 방문했었는데 겉절이 뿐만 아니라 양도 푸짐하고(인분 9000원) 심지어 안에 바지락이 진짜 많아서 나중에는 면 다 먹고 국물에 바지락만 건저서 먹었어요!! 국물도 정말 시원해서 속이 개운해지는 느낌이었어요!! 종종 재료소진으로 영업종료되는 날도 많지만 그 만큼 맛있는 집이라서... 더보기
석계역 칼국수 맛집 워낙에 손님이 많아서 12~1시 반까지 세번을 왔다갔다 하다가 겨우 착석 더워서 콩국수를 먹으러 갔구만 6월 3일부터 판매 하신다고 ㅠ.ㅠ 걍 나오기도 그렇고 해서 닭칼국수 주문 국물 한입 먹자마자 소주가 땡기는 맛 마늘 맛이 강하면서도 진한 닭곰탕 맛이 난다 다만 면발이 내 예상보다 너무 굵고 덜 익은 느낌이 났음 옆테이블 할머님들이 오늘 면이 너무 안익었다고 뭐라 하시... 더보기
석계역 부근에 위치한 무명 칼국수 입니다. 1. 바지락 칼국수가 메인인 가게입니다. 어렸을 땐 이런 칼국수집이 많았는데 요샌 점점 보기가 힘드네요 ㅠ 칼국수는 자가제면이구요, 국물은 우리가 아는 바지락 칼국수의 감칠맛이 터져나오는 맛입니다. 저는 후추 뿌려먹으니 맛있더라구요. 2. 2인분 이상 시키면 한번에 담아주는 그 커다란 그릇에 나옵니당! 바지락은 아주 많진 않아서 살짝은 아쉬웠어요 ㅠㅠ 그치만 전반적으로 조화는 좋았어... 더보기
무명칼국수 - 해물칼국수(8.0), 만두(8.0) 동네 최고의 칼국수 맛집 평일 11시쯤 방문, 나올때 되니 웨이팅이 있었다. 서울에선 이런 괜찮은 해물칼국수를 만나기 어려웠는데, 충분히 만족스러웠다! 물론 특별한 맛이 아니지만 근처라면 만족스러운 식사가 가능할 것 같다. 먼저, 면이 되게 칼제비스럽다. 아마 수타인듯 하다. 모든 재료가 국산이라 질도 나쁘지 않고 물론 현지 바지락보단 별로지만, 다른 재료와의 조화가 좋...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