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꼬리찜이 그렇게 맛있다고 들어간 곳인데 애매한 시간에 가도 5분 웨이팅 있었어요! 맛집답게 여러언어버전의 온라인 메뉴판이 있었던… 구글리뷰 보고 토마토대구찜(?) 이랑 소꼬리찜 시켰는데 생선요리답게 짜고 소고기는 부드러운데 먼가.. 닭볶음탕에 세뇌된 한국인으로써 아쉬운 맛..? 감자는 댕맛있습니다 클라라도 맛있어요! 서버들이 바빠서 그런지 테이블 치우면서 그릇에 수저를 탁-놨는데; 소스가 제 옷에 다 튀었습니다 아놔 기름이라 지워지지도 않고;
Bar Dos de Mayo
Pl. de la Gavidia, 6, 41002 Sevil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