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제라 웨이팅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서 더욱 좋았던 곳. 영업에 관련한 것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함! 영업일이 불확실해서 은근 먹기 힘들었음. 해장하러 간 거라 숙취에 쥐약인 나는 생각했던 것 보다는 맛있게 먹진 못했는데 그래서 숟가락이 계속 가더라.. 스웨디드 시절부터 먹어왔던 터라 그래도 여러번 방문해서 여러 메뉴들을 섭렵 할 예정!! 오래오래 해주시기를..!
테우치멘 이토
부산 부산진구 동성로 30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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