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전선
미산민박식당이 사라지고 울적했었는데 벼르고 벼르던 대복 순두부를 방문해 보니 참으로 위로가 되는 맛이었다. 반찬 맛있다. 강된장 매콤하면서 짭짤. = 맛있다는 얘기. 모두부 한 입 떠 넣으면 널로 머금어지는 미소. 12시 오픈 14시 마감. 두 시간 영업하신다는데 보통 더 일찍 마감하신단다. 보통 예약 방문하시는 것 같았다. 12시가 얼마 지나지 않아 우르르 몰려오셨고 테이블엔 이미 반찬들이 준비되어 있는 상태... 더보기
대복 순두부
강원 인제군 남면 설악로 1575
맛은 있는데.. 뭔가.. 아쉽네요.. 집에서도 낼 수 있는 맛 처럼 느껴진달까.. 수육, 곰탕도 그다지 감흥이 없었네요.. 다음에 먹는다면 단품으로..
서연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 176
어렸을 적 한창 친구와 해장하러 다녔었던 맛집. 살코기 많고 소면을 두개나 준다. 여긴 새우젓, 부추, 양념장까지 다 때려 박아 넣어야 더 맛있음. 이 동네 근본 국밥집.
구산동 돼지국밥
경남 김해시 해반천로 42
회 고소하니 맛있고 멸침쌈밥도 맛있다. 특히 같이 내어주시는 방아잎이 킥인데 포장하니 엄청 넉넉하게 주셨다. 물회는 생각보다 별로.
일광바다횟집
부산 기장군 일광읍 기장해안로 1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