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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쩝챱호록

이 정도면 먹기위해 사는 삶
부산,서울,강원도 인제

리뷰 1049개

월출산 도갑사 ~ 산성대코스 10km 4시간46분(휴식포함) 영암 버스터미널에서 택시타고 도갑사 이동 후 산행. 날씨가 워낙 살벌해서 얼마쉬지도 못했다. 3대 악산으로 불리운다고도 하는데 얼마전 무등산 인왕봉을 다녀온터라 높이만보고 만만하게 봤다가 큰코다칠뻔. 체감상 월출산이 더 힘들었고 올라갔다 내려갔다의 반복에 길 잘닦아놓은 산만 다니다가 제대로 된 진짜 산을 타는 기분이었다. 양손 양발 잘 써야되고 ”여기가 길... 더보기

천황봉

전남 영암군 영암읍 개신리 산89-2

칼바람이 진짜 미친듯이 불어 얼굴이랑 손이 찢어질 것 같아서 동영상만 후딱찍고 도망침. 근데 풍경 미쳤음. 꼭 가야함. 날씨가 안좋아서 너무 아쉬웠음..

구정봉

전남 영암군 영암읍 회문리 산26-1

칼바람 불어서 바로 다음 장소로.

억새밭

전남 영암군 영암읍 회문리 산26-1

1.1 기념 월출산 도갑사코스 시작. 진짜 황당하게도 물 사는걸 깜빡해서 혹시나 해서 물을겸 기념품 파는곳을 들렀는데 그림도 전시하고 있었다. 구경하라고해서 하다가 따뜻한 차도 챙겨주시고 물 없는 내 상황을 아시고서 드시던 커피 다른데 담고 설거지 하신 다음에 월출산 약숫물 담아주심.. 게다가 감미품 까지.. 이대로 나가기엔 너무 죄송스러워 만사형통 팔찌하나 구입. 1.1부터 월출산의 기운 듬뿍 받고 시작한다.

도갑사

전남 영암군 군서면 도갑리 8-1

시설 괜찮음. 근데 개인 수면실(동굴 같은 방)이 없어서 아쉽.

하당 보석 사우나 찜질방

전남 목포시 장미로 61

와따 몸보신 되는 맛. 다들 해장하러 오시는듯 한데 어떻게 해장술 안하신거지.. 부추로 간을하고 식초 반숟갈 ~ 그보다 좀 적게 넣으면 딱. 보니까 다른지역에 파는데가 없어서 목포오면 걍 먹어야 함. 반찬 다 맛있는데 갈치속젓이 킥.

조선 쫄복탕

전남 목포시 해안로 115

바다 뷰를 보며 휴식 할 수 있는 카페 석산. 주차공간 잘되어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듯. 케이블카 타고 영수증 지참해서가면 꽤 많이 할인해준다. 개인적으로 빵, 커피, 음료 다 맛있었음. 가격이 살벌해서 쉬면서 충분히 뽕뽑다 왔음. 그나저나 사진에 모히또랑 중화루 중깐이랑 가격이 같음;; 자릿값 진짜 적응안된다. 🥹

카페 석산

전남 목포시 고하대로 588

유달산 타고 해상케이블카 탈랬는데 걍 몸 자체가 힘들어서 유달산에서 케이블카 타고 하산함.. 최근 빡세게 산을 타서 유달산(229m)보고 걍 마실 정도로 생각했으나 웬걸. 데크계단 왤케 빡세게 깔아놨노;; 짧고 굵었지만 산은 산이데.. 눈사람 올라갈 땐 좀 누워있었는데 내려올 때 보니 누가 세워줌.

유달산

전남 목포시 죽교동 산42-2

중화루 먹고 들린 오뎅집. 왕꼬불이로 먹었는데 확실히 일반 오뎅이랑 다르다. 오뎅 국물도 엄청 뜨거워서 더 추워지면 더 맛있을듯.

목상천

전남 목포시 영산로75번길 9

11시 20분쯤 도착하니 5팀 웨이팅중;; 음식 나오는데도 15분 정도 걸린듯. 얇는면에 자장이 잘묻어서 굵은면 보다 좋았음. 중깐(유니짜장)의 매력을 완즈이 알게 됐달까. 바닥까지 싹싹 긁어 먹었습니당.

중화루

전남 목포시 영산로75번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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