냠쩝챱호록

부산,서울,강원도 인제

리뷰 886개

생새우 소 35,000원 근데 머리튀김 왤케 맛있늉.. 저기 채소 밑에는 소면 숨어있어서 초장 뿌리고 쉐킷해서 먹으면 됨. 2차로 적당한 곳!

한점

부산 부산진구 동천로107번길 19

이거시 수아네의 육전비빔인거시다.

수아네

강원 인제군 북면 원통로174번길 4

현재 웨이팅이 필수인 핫한 돼지국밥 집 안목. 캐치테이블로 원격 줄서기를 적극 활용하자. 기본찬 외에도 셀프바에서 땡초와 마늘을 받을 수 있고 입가심 할 수 있는 숭늉도 있다. 기본 간이 되어있지만 다진마늘을 넣고 새우젓을 넣으면 더욱 풍미가 살아나는 것 같다. 다대기는 맵싹한데 좀 느끼하다거나 동네 국밥처럼 뭐든 다 때려박아 넣고 먹는 국밥을 선호하면 괜찮을 듯 하다. 돼지국밥을 먹으면서 뭔가 돼지국밥을 먹는 것 같지... 더보기

안목

부산 부산진구 서면로 10

양이 푸짐하게 나오는 이치방 전포점 사진은 나가사끼짬뽕인데 닭껍질 가라아게도 같이 시켜 먹었다. 나가사끼는 무난했고 닭껍질 가라아게는 사알짝 잡내가.. 아쉬웠던 곳.

이치방

부산 부산진구 동성로 139

등심과 목살 또는 오겹살을 함께 파는 전포목살. 가게는 한적했는데 그래서인지 몰라도 사장님이 고기를 구워주셨다. 다른 직원분은 계시지 않았다. 등심은 버터를 녹여서 묻혀주시는데 역시나 맛있었다. 오겹살을 먹어보곤 요즘 맛있게 하는 고기집들이 왜 칼집을 내지 않는지 알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두께도 두께지만 육즙이 느껴지지 않아서 아쉬웠다. 목살은 깍둑이라 그런지 적당한 육즙과 함께 맛있게 먹었는데 사장님 고기 굽는 실력... 더보기

전포목살

부산 부산진구 동성로 134

압도적인 친절과 수준급의 맛을 뽐내는 돼지나무 사랑걸렸네 들어서자 마자 기운 찬 인사로 맞이해주는 직원들의 안내를 받고 착석하게 된다. 나오는 기본찬도 부족한 것이 있으면 알아서 리필해준다. 그냥 계속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하게 됨. 고기는 통갈매기살이 맛있다고 해서 먹어보니 촉촉하게 잘 구워준다. 확실히 다른 집 보다 맛있다고 느껴짐. 여기 김치말이 국수가 거의 식사급 가격인데 먹어보면 여름에 이 국수 한그릇 하러 와도... 더보기

돼지나무 사랑걸렸네

부산 부산진구 동천로 121

늦은 저녁도 가능한 코끼리 기사식당. 기사식당에서 실패했단 소리는 못들어봤다. 역시 무난하면서 맛있다. 섞어짠된장을 먹었고 강된장비빔밥이라 보면 되겠다. 터미널을 이용하면 심심찮게 방문 할 것 같은 집.

코끼리 기사식당

서울 광진구 강변역로4길 34

금요일 캐치테이블 열리자마자(살짝 늦었지만) 웨이팅 걸었고 약 1시간 기다리고 입장한 서령. 홍천에서 장원 막국수를 이미 접해봤기에 더욱 기대가 됐다. 면을 풀기 전 육수의 육향과 짭쪼롬함이 입맛을 돋우게 만들고 메밀면의 고소함이 육수와 잘 어우러져 젓가락질 마다 신이났다. 특히 쉽게 끊어지는 순면의 매력은 막국수를 먹을 때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라 더욱 마음에 들었다. 서령초라는 동미치 식초가 비치되어있는데 ... 더보기

서령

서울 중구 소월로 10

2차나 3차로 괜찮을 것 같은 집. 생각보다 마시썰~

한날한시

부산 부산진구 전포대로216번길 20

분위기가 다 했쮸? 도루묵 첨 먹어보는데 맛있네?? 근데 뜨끈한 정종까지 파네? 겜 끝.

을지오뎅

서울 중구 수표로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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