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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쩝챱호록

이 정도면 먹기위해 사는 삶
동부전선

리뷰 1128개

미산민박식당이 사라지고 울적했었는데 벼르고 벼르던 대복 순두부를 방문해 보니 참으로 위로가 되는 맛이었다. 반찬 맛있다. 강된장 매콤하면서 짭짤. = 맛있다는 얘기. 모두부 한 입 떠 넣으면 널로 머금어지는 미소. 12시 오픈 14시 마감. 두 시간 영업하신다는데 보통 더 일찍 마감하신단다. 보통 예약 방문하시는 것 같았다. 12시가 얼마 지나지 않아 우르르 몰려오셨고 테이블엔 이미 반찬들이 준비되어 있는 상태... 더보기

대복 순두부

강원 인제군 남면 설악로 1575

곰탕이었던 가리산.. 생각보다 난이도 낮았음.. 휴식 포함 3시간 30분 소요. 다음에 또 보는 걸로.

가리산

강원 홍천군 두촌면 천현리 산134-133

맛은 있는데.. 뭔가.. 아쉽네요.. 집에서도 낼 수 있는 맛 처럼 느껴진달까.. 수육, 곰탕도 그다지 감흥이 없었네요.. 다음에 먹는다면 단품으로..

서연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 176

물같은비빔과 항정수육이 맛있는 밀면집. 물같은 비빔은 서면에서 유명한 밀면집도 비슷한 느낌으로 판매하고 있고 그 가게에서의 경험은 다소 아쉬웠기 때문에 망설였지만 도전해보았다. 걱정은 만족으로 바뀌었고 냉육수를 달라고 하면 넉넉히 내어주시기 때문에 먹다가 냉육수를 부어서 물밀면으로 먹는 것도 가능해서 더 만족 할 수 있었다. 육수는 한방향이 나는 편.

젤미 가야밀면

경남 김해시 번화1로44번길 20

어렸을 적 한창 친구와 해장하러 다녔었던 맛집. 살코기 많고 소면을 두개나 준다. 여긴 새우젓, 부추, 양념장까지 다 때려 박아 넣어야 더 맛있음. 이 동네 근본 국밥집.

구산동 돼지국밥

경남 김해시 해반천로 42

해산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정말 좋아할 곳. 사진은 없지만 전복죽도 뭔가 근본 느낌이 들었다 그런 부분이 오히려 내겐 먹기 힘든 부분이었지만.. 코스로 시키면 전복죽 양이 적다고 말씀하시는데 시켜보니 충분했다!

연화 할매집

부산 기장군 기장읍 연화1길 215-3

회 고소하니 맛있고 멸침쌈밥도 맛있다. 특히 같이 내어주시는 방아잎이 킥인데 포장하니 엄청 넉넉하게 주셨다. 물회는 생각보다 별로.

일광바다횟집

부산 기장군 일광읍 기장해안로 1312

기장 치킨 맛집. 양도 많고 크게 썰은 감자 튀김도 준다. 시간이 지나도 맛있다. 할머니 혼자 하시는 것 같은데 미리 연락을 해서 주문하거나 포장 하는 게 좋다. 안그러면 오래 걸릴 확률이 높아 보인다. 홀에서도 식사 가능.

토비야

부산 기장군 일광읍 삼성2길 6

생각보다 오르막이 힘들었던 무척산. 휴식 포함 3시간.

무척산

경남 김해시 생림면 봉림리 산113-1

하산 길 투명한 물을 보며 정말 폰을 던지고 주으러 가고 싶었음.

천불동 계곡

강원 속초시 설악동 산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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