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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에서 으마무시하게 유명한 곳. 교관님, 동기, 동기의 동료에게 극찬을 받으며 추천 받았음. 속으로 “맛만 없어봐라.”했지만 웬걸. 첫 술에 부산 용호동 합천국밥이 머릿속을 스친다. 머리국밥을 시켰는데 아마 무슨 국밥이든 건더기 양은 많을 것이다. 깔끔하고 담백하다. 간은 따로 하지 않아도 될 정도. 다데기, 들깨를 넣을 수 있게 테이블에 구비되어 있다. 취향이지만서도 기본 상태를 충분히 즐기고 첨가하는 걸 추천. 사진엔 없지만 부추무침(셀프)도 있었는데 마무리 할때 쯤 넣어서 먹어보니 초반에 적당히 넣어서 먹어도 괜찮겠다 생각했다. 소주는 그냥 취하려고 먹는거라 잎새주도 그냥 일반 소주였음. 장성을 지나간다면 필수코스로 땅땅!

축령산 사랑 가득 국밥

전남 장성군 장성읍 삼월길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