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마지막 식사. 가게 안 꼬린내 진동한다. 동시에 설레이기 시작 함. 머릿고기수육? 저걸 기본찬으로 내어줌. 술 안물라캣는데 바로 시킴. 김서방국밥과 포지션 비슷하고 느낌 + 돌솥밥, 숭늉 맑은것 보다 묵직한편에 가깝고 후추맛이 느껴짐. 먹다보니 이남장이 생각이 난다. 꼬릿함부터 해서.. 뜨겁게 나와서 또 대만족. 국밥 먹으면서 크어~ 하고 마지막에 숭늉 먹고 크어~ 함.
우메기돌솥국밥
광주 서구 동림2지구길 56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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