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엄청 내리는데 얼마나 걸은건지.. 지친 몸 이끌고 방문한 미락. 게살을 편하게 먹을 수 있는 것 자체가 매력적. 반찬도 다 맛있고. 구이류나 탕도 먹어보고 싶다. 하..완즈이 만족.
미락
전남 목포시 백년대로231번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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