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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기념 월출산 도갑사코스 시작. 진짜 황당하게도 물 사는걸 깜빡해서 혹시나 해서 물을겸 기념품 파는곳을 들렀는데 그림도 전시하고 있었다. 구경하라고해서 하다가 따뜻한 차도 챙겨주시고 물 없는 내 상황을 아시고서 드시던 커피 다른데 담고 설거지 하신 다음에 월출산 약숫물 담아주심.. 게다가 감미품 까지.. 이대로 나가기엔 너무 죄송스러워 만사형통 팔찌하나 구입. 1.1부터 월출산의 기운 듬뿍 받고 시작한다.

도갑사

전남 영암군 군서면 도갑리 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