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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쩝챱호록
추천해요
2년

멀리서 바라보기만 한 울산바위를 등반하게 되었다. 가까워지는 울산바위를 보며 할만한데? 했다가 알고 보니 0.8km 남았다는 푯말부터 시작인 것이었다… 징글징글 한 데크 계단과 돌계단의 향연. 그 끝은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되는 풍경. 말 그대로 다 보인다. 바람이 많이 불어 땀이 식으며 추워져서 얼마 구경 못하고 하산해서 아쉬웠다. 꼭대기에서 산군도 영접 할 수 있었다ㅋㅋㅋ 보통 사람의 체력이라면 충분히 등반 가능 한 곳. 체력이 안 좋은 나도 1시간 30분 걸렸다.

설악산 울산바위

강원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산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