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를 남긴게 4년전. 그 사이 한 번 더 와서 먹고가긴 했지만 막국수 가격만 오르고 감자전 가격은 그대로;; 육수는 흔하디 흔한 맛인데 아는 맛이 무섭다고.. 자작하게 먹다가 육수 더 붓고 챔기름만 살짝 첨가해서 먹으면 또 색다르죠~~ 여기 사라지면 이 근처 군인들 진짜 통곡 할 듯.
숲속의 빈터 방동 막국수
강원 인제군 기린면 조침령로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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