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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과 간짜장이 가장 유명한데 혼밥이라 탕수육을 먹기는 애매해서 간짜장을 주문했다. 뽈레에서는 평이 좋았지만 나에게는 간짜장은 전체적으로 단맛이 강해서 좀 과하게 느껴졌다. 근데 짜장면을 입에 넣았을때 중후반에 느껴지는 씁쓸함? 여튼 전반적으로 달지만 중간에 톡 쏘는 맛이 느껴져서 왜 인기 있는지는 어렴풋이 알것 같았다. 거기에다 단맛이 홍콩반점처럼 설탕 많이 넣은 느낌은 아니고 과일,야채 단맛인듯 해서 나름 맛있게 먹은 자장면이었다 기대에 비해 아쉬워서 3.5점을 줬지만 추후에 탕수육을 먹고 맛있으면 평점 수정할 예정

옛날 중국집

서울 성북구 성북로8길 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