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에서 의외로 횟집 찾기가 쉽지 않아서 왔다갔다하는 차도 많아 보이길래 들어갔다가 후루룩 포장해서 나왔습니다. 전화 예약도 가능한 것 같고, 가게 내부 수조에서 바로 잡아서 통에 키로수 재고 가격 확인하면 진동벨을 주세요. 기다릴 데는 없지만 근처에서 시간 보내다가 진동벨 울리면 픽업하면서 전체 계산하는 시스템이었습니다. 중문 근처에서 가볍게 회 떠다 숙소에서 먹겠다! 라는 생각이 있다거나 더본에 묶는 뚜벅이 여행자에게 강추해봅니다. 그 외에는 굳이 엄청 멀리서 올 이유는 없어 보입니다.
중문회 어시장
제주 서귀포시 색달로 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