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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차 수리 맡기는데 앞에 있었다고 사다줬어오. 먹어보고 싶다고 예전부터 노래를 불렀거든요. 주문하면 그때부터 반죽을 넣고 튀기신다고 ㅎㅎㅎ 갓 만들었을때 더 맛있다고 했어요. 좀더 포실포실한 도넛이면 좋았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뿌려먹는 설탕을 따로 담아주시고 생각보다는 퍼석?한 재질이었어요. 하지만 미묘하게 고소하고 맛있어서 자꾸 생각나요.

화심순두부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