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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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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오랜만에 학교 근처 파스타집에서 친구랑 점심 먹음 친구는 카비알레 나는 오늘의 파스타라고 적혀 있던 바질 페스토 파스타를 먹었다 케이퍼랑 브로콜리 새우 방울토마토가 들어갔는데..먹다보니 바닥에 케이퍼가 자꾸 남길래 허겁지겁 줏어먹었더니 맛의 밸런스가 좀 애매하게 느껴졌음. 치보는 이번이 네번째 방문인데 식당보다는 남의 집에서 먹는 파스타 느낌이 난다. (재료가 듬뿍 들어가서 좋은데 맛 자체는 엄청 감동적이지는 않음) + 식전에 주는 해초빵이 맛있는데 뽈레 리뷰를 보니 옆 빵집이 없어졌군요 ㅜㅜ

치보

서울 동대문구 천장산로4길 4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