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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평 김인복 오너셰프의 새 공간이라 궁금해서 다녀왔습니다. 기존 광평의 색이 강할 줄 알았는데, 찬스찬스는 훨씬 편안한 일상식 중심의 결이네요. 재료가 좋고 간이 과하지 않아 집밥처럼 먹기 좋았습니다. 정해진 틀보다는 그날 재료에 집중하는 느낌이라 부담 없이 자주 올 수 있을 것 같아요. 지하 공간인데도 쾌적했고, 응대도 자연스러워서 편안했습니다. 문득 집밥이 그리울 때 다시 생각날 집입니다.

찬스찬스

서울 서초구 서운로 136 지하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