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파스타집에서 파는 걸 파는데 맛은 뭔가 다름. 근데 그게 직관적인 쪽은 아니라 한국인 입맛에 맞는지는 모르겠음. 음식에 공을 엄청 들이시는지 음식 나오는데 시간이 꽤 걸렸는데 분위기 좋고 주인분이 친절하셔서 나쁜 인상을 받진 않음. 맛 자체론 간이 좀더 직관적이면 좋겠다 싶은 느낌.
라 피콜라 이탈리아
울산 남구 달삼로 58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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