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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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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2일

뷰도 좋고 내가 주로 먹는 메뉴들(에이드류, 아포가토)이 여타 카페들에 비해 자연스럽게 단 느낌이라 아주 괜찮았다. 여름에 와서 만족감이 더 높았던 걸까? 가을, 겨울에 오면 또 다른 느낌일까?

샌드비치카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해양관광로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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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8일

매운돈코츠를 먹어도 맵다는 느낌이 거의 없고 심지어는 살짝 달다고까지 느껴질 정도로 음식들이 전반적으로 부담스러운 느낌이 1도 없이 아주 부드럽게 술술 넘어감. 반대로 말하면 깊은 느낌도 거의 없긴 하지만.. 라멘집들이 대체로 그렇긴 한데 가격에 비해 양이 많지는 않음.

심야 라멘트럭

울산 중구 중앙1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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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8일

맛을 내는 방식이 너무 스탠다드 양식 업소 느낌이긴 하지만 가격이 적당해서 무난하게 가기 좋은 가성비집. 가성비라고는 하지만 양식집 중에서 가성비고 애초에 양이 많지는 않아서 평소 많이 먹는 사람들 한테는 가성비 느낌도 좀 부족할 거라 평소 양이 적고 이것저것 먹어보는 거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잘 맞을듯.

오오오에이

대구 중구 중앙대로 37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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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28일

튀김옷은 괜찮은데 살코기 쪽 염지가 부족해서 살맛이 굉장히 슴슴하고 튀김유의 느끼함까지 고스란히 느껴져서 오래 먹기는 힘든 맛.

닭동가리

울산 중구 곽남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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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29일

네타가 큼직하고 와사비 퀄이 좋아서 늘 만족하면서 먹는 곳. 양도 괜찮아서 식사 대접용으로도 괜찮음.

스시 고

울산 중구 먹자거리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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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29일

장어 맛만으로 보면 그렇게까지 맛집은 아닌데 깔끔한 느낌과 시킨거 다 구워주는 서비스적인 측면이 좋음. 웨이팅에 비하면 맛 자체는 그저그런거 같아서 자주 가고 싶진 않다만..

일품장어

울산 울주군 범서읍 점촌6길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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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29일

기대에 비해서는 별로였어서 그렇게 높게 평가하고 싶진 않은데 유명세에 비해 가격 나쁘지 않고 울산 화덕피자는 딱히 대안도 몇군데 없단 것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라파 피자리아

울산 동구 남진길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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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29일

살면서 먹어본 가장 슴슴한 맛의 파스타를 파는 곳. 파스타보단 피자를 먹는게 나을 거 같음.

화덕 517

울산 울주군 상북면 명촌길천로 1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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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29일

짬뽕이 탕수육보다 오래 걸렸던 특이한 집. 탕수육은 무난한 맛이었는데 짬뽕은 뭔가 묘하게 깊이있는 맛이라 꽤나 특색있었다. 근데 문제는 리뷰 찾아보니까 짬뽕에 대해서는 나만 이런게 느낀거 같은 느낌이.. 딴 사람들은 무난하다 싱겁다 그렇게 리뷰하던데 난 웰케 만족스럽게 먹었지..

영안반점

울산 중구 중앙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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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29일

특로스 기준 비주얼은 괜찮았는데 맛 자체는 평범하던데..

복산돈까스

울산 중구 손골2길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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