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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4.0
3시간

맛으로만 따지면 보완할 점은 있지만 로컬중에서도 로컬에 위치해 있으면서도 특색을 가지고 일정 수준의 퀄리티로 안착시켰다는 점을 평가하지 않을 수 없다. 왜인지 몰라도 여주인 분이 묘하게 사람 편하게 해주시는 성정의 소유자셔서 마음 편하게 식사를 만끽한 점은 덤. 음식 갖고 장난치는 수준의 퀄리티면 아무리 특색있다고 해도 높이 평가할 수 없으나 이 집은 그런 집은 아니기에 많이들 먹어보고 누군가는 아쉬운 점들을 보완해서 이 장르의 완성판을 보여줬으면 하는 바램을 갖게 된다.

빙빙반점

충남 당진시 교동길 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