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이 없어도 편하게 책만 읽으러 가도 되는 동네 사랑방. 다양한 연령이 모여 과제하는 친구 신혼부부 연인 동네 아주머니들 유니온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는 공간. 다만 너무 피크 시간은 피해서 가시길.
포러리
서울 양천구 신월로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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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때 마다 만족하고 나옵니다. 밥 해먹기.귀찮을 때 퇴근길에 종종들려 혼밥에 반주 하나 하고 오는데 언제나 배 든든하게 먹고 갑니다. 동네에 보물같은 곳인데 이 퀄만 유지 해주십셔
주집
서울 강서구 화곡로64길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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