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때 마다 만족하고 나옵니다. 밥 해먹기.귀찮을 때 퇴근길에 종종들려 혼밥에 반주 하나 하고 오는데 언제나 배 든든하게 먹고 갑니다. 동네에 보물같은 곳인데 이 퀄만 유지 해주십셔
주집
서울 강서구 화곡로64길 72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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