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큰 대형 카페는 아니지만 나름 분위기는 좋았다 들어서자마자 눈보라가 몰아쳐서 나름의 운치를 더했다고 하는게 정확하겠다 카이막이 이집 시그니쳐인데 카이막을 먹어본적이 없어 비교는 어렵다;; 빵과 카아막 꿀의 조화가 나름 좋았다 그리고 창밖 풍경이 화려하진 않지만 조용하고 잠시 쉬었다 가기 좋았다
르븨밀크
경기 파주시 월롱면 다락고개길 98-10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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